그리운 편지


드디어 금요일


이번 한 주도 무리 없이 보내고 드디어 금요일이네!

오늘은 동호회분들이랑 저녁 약속도 있고 가정의날이라 퇴근도 일찍 해.

(가정의날인데 동호회분들이랑 노는 게 좀 아이러니이긴 하네...)

요즘에 두쫀쿠라는 게 유행인데 남편이 어제 집에 사와서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어.

엄마도 좋아할 맛 같은데... 엄마랑 같이 먹고싶다.

정말 많이 보고싶고 진심으로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