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고마위


엄마 이서방병원왔다 대기중에 양옆에 휠체어 어르신 딸들보호자~~울컥ㆍㆍ왜이케눈물이 안그치네ㅠ

울컥하는건 언제까지일까~~~~

엄마 그런데 갑지기 기분좋아졌어ㆍㆍ하나님이랑엄마랑 지켜준거지? 이서방 신장여과울수치 29에서 34로 올라갔데~~정말한시름났어 ~~^얼마나 걱정했는지 몰라

고마워요 엄마~~아부지도 더 안나빠지게 지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