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큰아들
벌써 100일이네 엄마가 내 곁에서 하늘로 간지..
엄마의 마지막 모습이 떠오르네....또렸하게.....
너무 너무 보고싶다...!
같이 마주 앉아서 밥도 먹고 싶고 맛집 찾아다니고....늘 상했던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