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가족외식 하는 날이야


엄마, 오늘은 아빠랑 지은이랑 양고기 먹으러 가기로 했어.

엄마도 양고기에 소맥 잘 먹는데... 같이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

술 적당히만 마시고 집에 잘 들어갈게.

내 걱정하지 말고 오늘도 편히 쉬어요.

좋은 음악 듣고,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