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오늘도 잘 지내고 계셨어?

엄마~ 가끔 매직 드라이 하러 가끔 오는 언니가 있는대

혜정언니랑 나이때가 비슷 하거든?

엄마 장례 치르고 한번도 못 봤는대 오늘 온거야~

엄마 상 치룰때 와서 가게에 붙혀 놓은거 보고 알았고

그후에 왔었는대 문이 닫혀 있었대...엄마 보내고 거진

두달 동안 장사를 제대로 안했거든..내가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암튼 오랜만에 왔어 그손님이..지난달 초에

엄마가 돌아 가셨대..두달도 안됬어..엄마 얘기 하면서

울더라구..두달도 안됬으니 지금 제일 힘들때 라고 했지..

내가 엄마 49제 지낼 동안 너무 힘들고 매일 울고 잤으니깐..

그언니 얘기 듣고 엄마. 보내고 두달도 안됬을때 엄마 생각에

힘들었을때 생각 나고 또다시 엄마가 그립고 해서

나도 울컥 하드라구...그 언니 가고 나서 계속 우울 했어

엄마 생각나서...

엄마 너무 보고 싶다...사랑 하고 편히 쉬고 계셔요~

또 편지 할께~ 사랑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