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엄마


엄마 나또왔어ㆍㆍ체력고갈이야 잠못자고 어제오늘 새벽부터움직여서그런지 ㆍ밥도못먹겠네

언제부터인지 아부지도그렇고 모든게 다 한숨만 나오더니 이제 숨이 안셔지는 그런 거 있지ㆍㆍ가슴이답답하고ㆍ안그래보이려고하는데 숨이안셔질때가맔아서 힘들때가많네

낫게해줘~~

엄마한테 고쳐달라고만 그러네~울엄마 안아프지?

미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