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나 왔어!


오늘 아주 오랜만에 출근했네.

아침에 비 오는데 남편 덕분에 편하게 출근했어.

엄마는 뭐하고 있어?

이제 날씨가 많이 쌀쌀하다...

옷 따뜻하게 잘 챙겨입고 다닐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