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엄마.. 나의 엄마... 잘지내고 있지?
엄마 오늘 어버이날 이야...
엄마 보내고 처음으로 맞이한 어버이날...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 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요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어버이날 이면 내가 어버이날 노래 부르고 카네이션 꽃바구니 드렸잖아... 올해는 아빠만 받게 되네...
엄마는 나에게 있어서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존재인데...
엄마 보내고 엄마의 소중함을 이제야 알았어...
죄송해요 엄마...
엄마 딸로 태어나서 행복했고 애지중지 로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엄마가 나를 귀하게 키웠는데 보답을 못 해드려서 미안해...
엄마...오늘 내가 밤에 많이 울어도 이해해줘...
다음달 이면 첫 기일 이네... 시간이 너무 빨리가...
나는 아직도 엄마죽음을 받아들이기 힘든데...
엄마 너무나 보고싶다....
엄마 ..나랑동생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엄마 많이 사랑해...💕
주님, 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저희엄마 에게 비추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