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엄마


엄마 ㆍㆍ엄마 한테 간날은 왜그리도 매서운바람에 하얀눈이 내렸는지~~~엄마의 슮픔같기도 하고 갈매기 픅설 ~~마지막내려주는 복이라 생각할께요~밤낮아들걱정에 자식들밖에 몰랐던 우리엄마~~~걱정말고 하나님곁에서 푹쉬고 계셔~~


나도 이제 무뎌지려공ㆍㆍ이서방 건강이 정말 더 스트레스야

내가 잘못한게있어서 큰소리도못치는게 정말스트레스야~~

이서방정신좀차리게 꿈에 나와서 호통좀쳐줘

미치것어~~엄마 ~~아부지꿈에도 나와서 뭐라고좀해 ㆍㆍㆍ

엄마 많이 사랑하고 계속사랑할거니깐ㆍㆍ잘지내다 우리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