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오늘주말이네ㆍ언넝 시간좀 빨리갔음좋겠다

늙던지 어쩌던지 알바없어

인제 불나서 막내 랑 우리모두걱정이야ㆍㆍ

고성 똥바람 알잖아ㆍㆍ바람안불게 더이상피해안가게 엄마가 도와줘라~~

도와줘~~

엄마 사랑해 보고싶공ㆍㆍ정말천국이 있는거지? 잘지내고있다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