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아빠


아빠 어제 보고 왔는데 반가웠지?ㅎ

벌써 2월에~아빠 가신지 한달이 넘었네?ㅠ

시간이 무색하게 빨러...너무ㅠ_ㅠ

아무생각 없다가도 아빠 병원에 있었던게 생각나서

엉엉 울기도해ㅠ_ㅠ 꼭 조증 환자같어;;울다가 웃다가

난리 부르스야ㅎㅎ그래도 울고 싶을땐 울래 ㅎ

그래도 많이 울진 않을게 아빠 그러다 우리 걱정되서

못올라가면 우째ㅠ_ㅠ 곧 49재네....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고 있지?ㅎ항상 같은말만 하네 ㅎㅎ나는ㅎ

보고싶다 아빠 많이 사랑해♡또 쓰러 올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