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2022년 6월 18일


형님 너무혼이났서요.삶이 늘그렇트시 항상무슨일을동반하게데네요, 기현이기수 모르게 stant 심장동맥에 두개너었서요 3년전에,이번엔 열이높으니까 정신있다없다해서 기현엄마가 너무놀랬던거 같음니다,애들한텐 비밀로했습니다,몸도 쇠약해졌고,어제오늘 몸이거의정상으로왔슴니다. 형님 생각이 남니다.함께 했던 의정부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