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무용 치마 하나 맞추기로 했어


키가 크다보니까 무용 치마가 항상 짧더라고.

그래서 오늘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매장 가서

치마 하나 맞추려고.

전통치마 스타일 풀치마라 되게 예쁠 것 같아...!

엄마도 봤으면 좋아했을텐데...

예쁘고 좋은 걸로 잘 맞추고 올게.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