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어머니, 아버지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은혜로운신 하나님


늘 그립고 보고픈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사는 동안 가정을 위하고 자식을 위해 헌신하셨던 어머니, 아버지의 수고를 주님은 아시오니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살아생전 고생 많으셨던 두 분 인생을 보듬어 어루만져 주시고, 슬픔, 아픔, 고통 없는 천국에서 평안케 하옵소서.


살아생전 한번도 못했던 말 이제야 합니다. 우리 삼 남매 엄마,아빠여서 고마웠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