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정수기 물 마시다가...


아빠 누워 계실때 목 마르다 하시면

거즈에 뭍혀 입안에 넣어 드렸던거 생각나요

마음이 애려와요.. 아빠 미안..

알아서 척척 갈증 해소도 못해드리고 ㅠㅠ

정말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