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그리운 엄마~


엄마~ 오늘은 가게 열고 앉아서 일찍편지 쓰네~

항상 잠들기전에 편지 썼었거든~

엄마 가고 매일 울고 잠들다가 어제 부터 안울기

시작 했어~ 엄마 걱정 할까봐 49제 끝날때 까지는

엄마 신경 쓰이지 않게 잘 지내보려고 해~

엄마 또 편지 할께~~ 미안하고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