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 엄마~ 우리에게 언제나 다정했던 우리엄마

여리고 수줍음이 많았지 사랑스럽기는 또 얼마나 사랑스럽고 순하고... 엄마를 아는 모든 사람들은 다 알았지.. 사랑만 받기에도 모자란 분이었는데 엄마는 말야.


엄마 그냥 엄마한테 너무 하고 싶은 말은..

너무 보고싶어 너무나도..있지..너무너무너무

엄마가 살고있는 세상에서는 편안하고 평화롭기만 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할께.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편안해야되 울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