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비내리는 오늘 ~~그립다


승준아~오늘 새벽부터 비가 많이 내리네


잘지내고있니?

오늘도 네방을 열어보며 너를 불러보네

매일의 일상이 이제는 일상이 아닌것에 맘이 아파

우리가족은 오늘도 우리 승준이 기억하면서 지낼거야

네방에놓인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또 하루를 시작할거야

지금이라도 네가 웃으면서 현관에 들어설것만 같은데ᆢ

승준아~

넌 엄마한테 이쁘고 사랑스런 멋진 살가운 아들이었어

늘 언제나 그럴줄 알았는데 이젠 아니라니...

그래도 엄만 오래도록 네 따뜻한 맘을 기억할게

승준이 넌 늘 기쁨이고 행복이었단다 ᆢ


승준아 보고싶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