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잘 지내고 계시지??
오늘은 엄마가 너무 너무 보고 싶어서 몇달 동안
못 보던 폰에 엄마 동영상이랑 사잔 몇장 봤어..
눈물 날까봐 몇달동안 안봤었는대...
역시나 눈물 나더라...너무 그립고 보고 싶어서 봤는대
괜히 봤어...참고 있다가 좀더 시간이 흐른뒤에 볼껄..
더 그리워 마음만 힘들게 됬네...
벌써 금년 막달이야 엄마...20일만 지나면
또 나이 한살 먹네...
뭐 하는거 없이 시간만 흐르고...엄마 떠난지 엊그제 같은대
벌써 8개월이나 됬네...
엄마 너무 그립고 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목소리도
듣고 싶고...언제쯤 엄마 빈자리가 무뎌질까...
속상하네...요즘 혈압이 안떨어져
몸이 별로야...또 편지 할께
엄마 사랑하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