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금요일이다~


이번 주 좀 피곤했던 것 같은데 드디어 금요일이네.

내일은 용호네 형 결혼식이 있어서 하객으로 참석 예정이야!

그리고 밤에 불꽃축제도 있어서 남편이랑 보러가려고.

내일 엄청 바쁠 것 같아.

엄마도 예전에 아빠랑 불꽃축제 봤다며?

나는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는 꼭 한 번 볼 수 있으면 좋겠어...

오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