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이 지나는구나
이제 좀 편안해졌는지...
네 아빠는 오늘 네 제사상 차린다고
조퇴를 해서 탕국을 끓인다고...
벌써부터 마음아파 하는데 얼마나 또 울런지...
그게 또 카타르시스 같아 가보질 못하겠구나
오늘 본 네얼굴은 여전히 웃고 있던데...
그저 그곳에선 평화롭기를,
아프지 않기를,
후회없던 너의 삶이 좋은 추억이기를.....
벌써 1년이 지나는구나
이제 좀 편안해졌는지...
네 아빠는 오늘 네 제사상 차린다고
조퇴를 해서 탕국을 끓인다고...
벌써부터 마음아파 하는데 얼마나 또 울런지...
그게 또 카타르시스 같아 가보질 못하겠구나
오늘 본 네얼굴은 여전히 웃고 있던데...
그저 그곳에선 평화롭기를,
아프지 않기를,
후회없던 너의 삶이 좋은 추억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