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엄마랑 있음 요즘 같은 날씨에 막국수 먹으러 갔을텐데...


그립네 그 시간들이


아름다운 추억이기도 하지만 지금 나한테는 슬픈 기억이 되었네..


7월도 벌써 지나가려고 하네..


이번 여름도 휴가는 없네...근 20년 가까이 휴가를 못가본것 같아..


다들 휴가를 어딜 간다고 이야기 하고 그러는데..


난 가고 싶은 곳도 없어...


엄마한테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