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보고싶다


엄마 얼굴이 여전히 눈앞에 아른아른거리네.

워낙에 예쁜 얼굴이라서 그런가...

나 어제 눈썹문신 받았어.

엄마가 봤으면 예뻐졌다고 좋아했을텐데.

아니다, 지금도 보고있지?

예쁘면 예쁘다고 꿈에 와서 얘기해줘라.

못생겼다고 왜 받았냐고 해도 좋아 ㅎㅎ

너무 보고싶고... 너무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