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우리 엄마 뭐하고 있을까?


엄마... 엄마가 떠나간 뒤로 엄마라는 존재에 대한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되는데,

딸한테 엄마는 정말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소중한 존재인 것 같아.

내가 평소에 그런 표현을 많이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많이 미안하고 보고 싶다.

그 곳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있어? 맛있는 것 먹고 좋은 음악 듣고 있지?

아빠도 동생도 엄마 정말 많이 보고 싶어하니까... 가끔씩 우리 꿈에 나와주는 것 잊지 말고!

보고 싶다는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정말 많이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