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라는 이름 불러보고싶네~~오늘 40도가 넘는 찜통더위네

엄만 여름에도 에어컨안키고 사셨는데ㆍㆍ그땐 이렇게까지 덥지않았지~~~엄마 유영이가 서연이랑 평생처음 둘이 뱅기타고 캐다다가요~~~잘있다 몸건강히 올수있게 지켜주셩~~담주엄마보러가께요~~~나도 혜진이도 아부지도너무아파 ~~~엄마가 잘지켜줘~~사랑해~~무지많이사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