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머리속에 엄마생각하고있는거알지? 우리자몽이를 대신보내줘서 그아기보고 요즘은 많이 웃는다~~사위도 많이웃고 운동도 하고~~가끔청량리시장가면 엄마랑 뒤태가 똑같은어르신들이 눈에띤다고~~~~~청량리시장와서 매일같이 나를귀찮게 했을텐데~~~~그것마저도그립네요~~~인명은하늘에서 정한다는 ~~그렇게위로하고있어~~~장위동큰집형도 좋아지셨다고 했는데 아닌가봐ㆍㆍ눈만깜박거리고 계신다는데~~~그얘기 오늘듣고 많이 우울하더라고ㅠㅠ 근데 우리가족들 혜진이 고니 가족들 생각히고살래ㆍㆍ건강잘지켜줘요
오늘 용답동가서 차가지고병원가려고 걸어가는데 버스정류장나오는데마다 셨어ㆍ ㆍㆍ죽겠더라고~~~선생님이 오래간다는데 ㆍㆍ뛰다니고싶다 ㅠ 곧엄마보러갈께요~~그나마 운전하는거는 쪼매 괜찮아~~~곧갈께요~~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