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어제는 윤정이 집정리하고 왔어


아무래도 혼자선 못할것같아서 가서 아부지가 좋아하는

돼지갈비 잔뜩 먹이고 이틀동안 집 다치웠다

아빠 며느리가 다 치웠어

냉장고 구석구석까지 ㅎ

이제 속이 시원하단다 ㅋ 맨날 아빠가 못하게했으니

이번주말에는 다같이 아빠보러갈게

기다리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