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큰아들
오늘은 아침부터 많이 흐리네 오후에 비가 온데...
벗꽃은 비오면 다 떨어지는데...
슬슬 요즘 봄나물의 제왕이라는 두릅이 나오기 시작했어..
엄만 두릅 보단 엄나무순 '개두릅"을 더 좋아 했는데....
나두 개두릅이 더 좋아하잖아..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고 쉴려고...충전을 해야 또 일주일을 버티지....
어제 누나도 엄마 만나러 갔을 텐데...엄마 생신이라고 찾아 간다고 카톡이 왔더라고...
자식들 보니 좋지?.
일주일 아니 한달에 한번씩만 꿈에 나와줘 꿈속에서라도 도란도란 이야기 하자!
또 엄마 보러 갈께... 울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