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은 날이 흐려 장마라서 언제든 비가 올것 같아!


나 오늘 광주 갔다가 올꺼야...오늘 올라 올지 아님 2~3일 있다 올지는 가봐야 할것같아~


그리고 다음주부터는 몇달 거기에서 일을 해야해


잘 다녀 올게!


암튼 이번주에는 엄마 보러 갈게 만날때까지 잘 계셔...


보고싶다..엄마!


울엄마 내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