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불러도 대답이 없네
이제야 현실로 느껴지나봐
그 납골당이란 곳도 이상한데 그곳에 아빠를 두고 와야한데
급작스럽게 이별을해서 뭐가 뭔지
오늘 생일이야!
아빠생일
근데 주인공이 없네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
아빠.....
아빠....
진솔아 언니가 신경 많이 못써주고 더 많이 사랑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언제나 행복하게 밝게 지낼 수 있게 항상 기도할거야 예쁘고 밝고 착하던 예쁜 너의 모습 기억할게 자주자주 보러갈게 사랑하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