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47건
Memorial
너무너무 보고싶어

어제 꿈에 엄마가 나온 것 같기도 하고... 안 나온 것 같기도 하고...

비몽사몽이었어서 가물가물하네.

요즘 고양이들이 자꾸 새벽에 깨워서

자다가 깨는 일이 많아...!

고양이들이랑 생활 시간을 맞춰야 하는데 쉽지 않네 ㅠㅠ...

오늘도 엄마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9.08 / View 14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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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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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9.08 / View 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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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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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9.07 / View 16
이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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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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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9.07 / View 10
손녀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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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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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9.07 / View 12
아빠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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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 잘했어!

엄마, 주말에 집밥도 잘해먹고 오늘 출근도 잘했어.

이번 주는 무난한 한 주가 될 것 같아.

곧 무용 수업 개강이기도 하고, PT도 있으니 건강하게 이번 한 주도 잘 보내볼게.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9.07 / View 14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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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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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9.07 / View 8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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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어제는 누나랑 매형이랑 엄마가 좋아하는 돼지갈비 먹고 왔어~!


엄마도 같이 갔으면 좋아할 맛이 였는데..


오늘 다시 광주 내려가 이번주에는 금요일에 회의 때문에 다시 본사로 와야 할 것 같아!


자꾸 엄마 생각이 많이 나고 아쉬웠던 일들이 많이 생각이 나네...그때 그냥 내 생각데로 할 걸 하고..


이제 추석이 얼마 안남았네....세월 금방가네...


추석 오기전에 들릴께...


사랑해 울엄마 내엄마!

Date 2026.09.07 / View 17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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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이제가을오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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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9.06 / View 18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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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엄마 오늘 아침 서울은 시원하더라 가을이 오려나봐!


낮에는 아직 덥고 그래도 아침 저녁에는 시원하니까 좋네...


다음주에 다시 광주 내려가는데 안더웠으면 좋겠다...


거기는 어떠셔? 4게절 있어? 아님 항상 좋은 날씨만?


엄마는 좋은 곳에 계실꺼야... 입맛에 맞는 반찬은 잘나오지?


나두 아직은 길에서 코스모스는 보질 못했네...


꽃이 피어도 엄마랑 같이 없으니 그냥 이쁜 꽃이네....


그냥 오늘도 주저리 주저리 떠들고 싶었어 엄마랑 ...


추석전에 엄마 보러 갈께....잊지말고 드시고 싶은거 꼭 말해줘


엄아의 첫 명절 차례이고 엄마 없는 첫 명절 차례이니....


슬프지만 준비해야지....엄마는 내가 만들어준 음식 좋아하니까....


내손으로 끝까지 만들꺼야.....


보고싶네...!

Date 2026.09.04 / View 25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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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금요일이다~

이번 주 좀 피곤했던 것 같은데 드디어 금요일이네.

내일은 용호네 형 결혼식이 있어서 하객으로 참석 예정이야!

그리고 밤에 불꽃축제도 있어서 남편이랑 보러가려고.

내일 엄청 바쁠 것 같아.

엄마도 예전에 아빠랑 불꽃축제 봤다며?

나는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는 꼭 한 번 볼 수 있으면 좋겠어...

오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9.04 / View 34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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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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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9.04 / View 1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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