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47건
Memorial
아빠~~아빠~~~

오늘 좀 있다가 갈께!!

너무 보고싶어서 안되겠엉 ㅜㅜ


나 너무 머리속이 복잡하네..

아빠. 좀 있다가 갈꺼니깐!

기다려요~

Date 2026.08.08 / View 22
정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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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엄마 오늘 서울 잠깐 왔는데 내가 더위를 몰고 다니나봐!!


오늘은 서울이 더 더워 어제까지는 광주가 더 더웠는데...


다음주에는 엄마 보러 갈께..


사랑해! 울엄마 내엄마


Date 2026.08.07 / View 26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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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피곤한 금요일이다

어제 잠을 조금 잔 것도 아닌데 오늘따라 유독 더 피곤하네...

고양이들이 자꾸 놀자고 해서 좀 자다깨다 해서 그런가...

오늘도 저녁 약속 있는데 적당히 먹고 들어갈게.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8.07 / View 29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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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내사랑 똥강아지

내사랑 똥강아지 보고싶다 어디있는건지 시간은 이렇게 흐르는데 너무 그리운데 볼수없으니 들을수없으니 어디로 가고있니 편하니 외롭지않니 그립지않니 엄만 너무 그립고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듣고싶고 우리 이젠 다시볼수없나 하루 하루 무너지고 속타고 죽을것같이 힘들다 이러고살아야하나

Date 2026.08.06 / View 34
서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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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오늘은 곧 퇴근이야

오늘은 오후반반차 쓰고 동대문 쪽에 국악 공연 보러 가.

한국무용 배우기 시작하니까 이렇게 좋은 기회들이 있네.

공연 재밌게 보고 회사분들하고 술자리 있어서 다시 회사 쪽으로 돌아오려고.

오늘 하루 알차게 잘 보내고 귀가도 잘할게.

엄마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8.06 / View 17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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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랜만에 왔어~


아빠 오랜만에왔네~

잘지내고있어?

여기는 날이 말도 못하게 더워...

더위로 기록을 계속 갱신중이라네

아빠 있는 거기는 이렇게 안덥고 선선한 날씨였으면 좋겠네

맨날 더운데서 일하느라 고생했는데 거기서라도 시원하게 잘 지내고 있어~~


어제는 오빠랑 나 청약 당첨된 집 점등식 있어서 구경갔다왔어

단지 내부도 구경하게 해줘서 보고왔는데 너무 좋더라

아빠도 나중에 우리 이사가면 집 구경도오고 하면 좋았을텐데 생각이 많이 났어

그래도 늘 곁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할게


잘 지내고 있어 곧 보러갈게 아빠




Date 2026.08.06 / View 31
김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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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지 오늘은 안 늦었지? - (10)

To. 할부지께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나 엊그제 더위 먹었어 ㅠ

솔직히 내일이라도 할부지 보러가고 싶은데

날씨가 이러니까 막상 버스타고 다니기 힘들 것 같아,,

그러니 할부지가 집에 와주면 안 될까?


할부지 오늘 알바하는데 갑자기 알바 끝나고 집 가서

할부지랑 점심 때 냉면 시켜서 같이 먹을까? 생각했어

오늘은 할머니도 교회가고 해서 그런지

아무래도 무의식적으로 집에 할부지 있는 것 같았어

맨날 내가 알바 끝나면 뭐 사들고 집에 가거나

배달 시켜서 우리 밥 먹었잖아 그때 생각이 났나봐


할부지 폰에 음성녹음 이상한 게 많네 ㅎㅎ

할부지가 실수로 잘못 눌러서 녹음된 것 같은데

그래도 할부지 목소리 남겨주니까 넘 좋다!


할부지랑 사진도 많이 찍어둘 걸

전화하면서 녹음도 해놓을 걸

지난날들이 후회스러운 게 많네

이젠, 어쩔 수 없는 거라는 걸 알지만 ㅠ


이번달 말일에 할부지 보러갈게

이 무더위 잘 보내고 만나자 ~


내가 많이 사랑해!

할부지


From. 할부지의 우리 공주님 올림 ^_^

Date 2026.08.05 / View 24
김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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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힘들었어 ㅠㅠ

어제 과음하지 않겠다고 말하고서는 완전 과음을 해버렸네...

오늘 내내 일하는데 너무 힘들었어... 숙취 때문에 ㅠㅠ

오늘은 건강하게 운동하고 집 가서 건강한 집밥 만들어 먹으려고!

오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8.05 / View 28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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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엄마가 그리워서....어제는 엄마 바로 밑에 동생 김포 이모한테 전화했어..날씨도 너무 덥고 해서 겸사겸사


이모도 힘든가봐 이모부가 엄마보다 한달 먼저 그곳에 자리 잡으셨잖아


있을땐 그렇게 싫다고 하더니 혼자 사니까 외롭데..


엄마도 많이 외웠을 거라고 말은 했는데 내가 다 엄마한테 미안하네


좀 더 같이 있는 시간을 만들었어야 했는데...그냥 같이 살걸 후회가 되네


그래도 어떤 자식들 보다는 같이 있었던 시간이 제일 많지..


같이 맛난 것도 많이 먹으러 다니고 좋은 곳 구경도 다니고..


그래도 왠지 난 그 시간이 많아 부족 했던것 같아...


이제 며칠 안 남았다 엄마 보러 갈 날이...


원주집 들렸다가 갈까 하는데


나한테 뭐 부탁 할 건 없어?


원주집에 들어 갈 수 있을지 용기가 안나네...


엄마와의 추억이 아주 많은 곳이라서


눈물 나면 그냥 울꺼야 다 큰 놈이 운다고 흉은 보지마!!


어제는 소나기가 아주 세차게 내리던데 오늘은 덥고 습하고 날씨만 흐리네...


조금만 기다려 곳 갈 테니까...


늘 보고 싶은 울엄마! 내엄마!

Date 2026.08.05 / View 28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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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남편

276 (53)

사람들한테 치여서 지친다

스트레스를 받으니 위장이 제일 먼저안다

또 위장약

당신은 알고있나 당신때문에 나랑 딸들이

어떤 고통속에서 살고있는지

왜이렇게 날 비참하게 해놓고 떠났는지 묻고싶다

여건만 된다면 어디 한적한데가서 쉬고싶다

이러는 나도 싫고 모든게 다 싫다

일 때문에 지방가고 젊었을땐 낚시 좋아하고

술 좋아하고 사람 좋아해서 항상 날 외롭게 하더니

끝까지 날 외롭게하네 절대 미안하다는말은 못하던사람

당신 참 대단했다

이렇게 쏟아낸다고 나한테 뭐라고 하지마

더 심한걸 말하고 싶지만 많이 자중하고 있으니까

당신과 난 아마도 악연이었나보다

이러는 나를 측은한 마음으로 이해해주길.....





Date 2026.08.04 / View 64
조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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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 만나기로 했어!

오늘 너무 바빠서 너무 늦게 왔지...? 미안해...

월초라 일이 너무 많네.

오늘은 친구랑 집 주변에서 술 한 잔 하기로 했어.

내일도 일이 많아서 과음하지 않아야 하는데...

잘 절제하면서 마셔볼게.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고싶어!

Date 2026.08.04 / View 3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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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계셔?

무지하게 너무너무 덥다~엄마계신곳은 시원해요? 다행이 올해더운날이겨속인데 아부지가 시원한 센타에 다니셔서 다행이네~이시간 찾아온것도 처음아닌가싶네~~더우니깐 갑자기 엄마얼굴에서 땀이 쭉쭉나던생각이나네~~잘계시고 혜진이도 안아프게 막내아들도 아무일없게 잘보살펴줘요~사랑하고 존경합니다~~♡♡♡

Date 2026.08.04 / View 42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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