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사랑하는 나의 천사 딸랭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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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01.28 / View 203
조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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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버지

잘 지내고 계세요? 아버지 떠나신지 벌써 석달이 지나가요. 아버지 가셨지만 저희는 그런대로 잘 살고있어요. 엄마는 다응주면 앞니 임플란트 넣는 날이고 오빠는 많이 아팠는데 입원하면서 좋아졌고 엄마가 오빠랑 계속 같이 지내고있어요. 언니들도 다 잘 지내요. 오늘은 세째언니 지각하지말라고 꿈에 나와 깨워주셨다는데 아버지 제꿈에는 한번도 안오시니 섭섭하네요. 아마 제가 제일 미우신가봐요. 보고싶어요. 아버지. 오늘은 유난히 아버지가 더욱 보고싶어요. 몸은 안아프신지. 식사는 잘 하시는지. 아직도 아버지 계신건만 같은데 사진속에서 웃고계신 모습 밖에는 볼수없으니 모든게 후회가 되요. 여행한번 제대로 가본적 없고 맛난거한번 제대로 먹은적 없는데 그때는 왜 후회할것을 몰랐는지 모든게 죄송하고 또 죄송해요. 아버지 바쁘셔도 제 꿈에도 꼭 나와주세요. 보고싶어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Date 2023.01.28 / View 181
강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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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보고싶은 엄마에게

엄마 잘지내고있으시죠 전 잘지내고있어요 올해설날에 못가서 죄송해요 항상아빠랑서먹서먹하고 요즘 대화도 잘안해요 아빠랑 애기하면 화가나요 이상하죠 엄마랑있을땐 안그랬는데 아직 아빠가어렵나봐요

아참 엄마 저 올해30살됬어요 ㅎㅎㅎ 엄마 저 작년에 너무그립고 슬픈 꿈을꿨는데 작년 12월19일날 (재생일이지만)간만에 엄마봐서 울었지모에요 엄마가 너무 그리워서 잠깐오셨나봐요 지금 글쓰는 이시간에도 눈물이앞을가리네요 엄마 정말정말 죄송해요 제가속을많이썩여서 그래도 엄마사진보면 힘이나요 엄마 다시한번 목소리가듣고싶고 엄마품에 안고싶어요 제가 죽어서 엄마곁으로간다면 그땐 엄마한테 달려들어서 먼저 안고싶어요 엄마 밤이늦었네요 엄마꿈꾸다가 생각나서 편지를써요

그럼 엄마 하늘에서 아빠랑 은하 저를 지켜주세요 ㄱ

사랑해요 엄마 그리워질때면 편지를쓸게요



사랑하는 아들이

Date 2023.01.26 / View 147
정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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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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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01.25 / View 103
유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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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내아빠

세상 하나뿐인 내사랑 아빠께...

아빠...아빠딸이야

아빠를 보고온지 얼마 되지않았는데 벌써 보고싶네..

아빠가 아프기전에 아빠엄마 보러 많이 갈걸..

힘들어도 아빠가 살아계실때 집에 더 자주갈걸 하는 생각보다 왜 좀더 자주가지 못했을까 하는후회가 더많아

아빠가 나 잘되라고 날위해 하는 그말들이 잔소리라고만 느껴졌는데

이제서야 알게됐어 그 모든 말들이 날 위해서였다는걸 아빠가 머나먼 여행을 떠난뒤에야 알게됐다는걸 그리고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는걸...아빠가 곁에 있을때 사랑한다고 표현했어야 했는데 그땐 너무 철이 없어서 몰랐어...난 아빠가 영원히 내곁에 내옆에 있을줄 알았는데 이렇게 갑자기 아무런 말도없이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머나먼 여행을 떠날줄 몰랐어 알았다면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거라고 아빠가 어떤 모습을 했던 내곁에 오래오래 있어줬더라면 그동안 못했던 모든걸 했을테니까 그랬더라면 이렇게 후회는 없었을거야 아빠한테 못한 효도 엄마한테 다할게

아빠도 하늘에서 좋은집 짓고 엄마랑 나 기다려줘 그리구 이제는 아빠보러 가면 울지 않을거야 우리가 너무 울면 아빠 속상하잖아 엄마랑 내가 울지 않는다고 서운해 하지않을거지 ? 엄마랑 나 나중에 아빠 만나러가는 그날까지 열심히 살다가 갈게 그때까지 멋있는 우리집 지어놓고 기다려줘 우리 많이 늙었다고 못알아보면 안돼

아빠 엄마랑 나 지켜줘

세상하나뿐인 내아빠 사랑해~~

Date 2023.01.25 / View 188
아빠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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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사랑하고 존경하는 나의 아버지❤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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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01.22 / View 140
미국에서 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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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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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01.22 / View 190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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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고 그리운 내아빠

아빠 세상하나뿐인 아빠딸이야..

올해 4월이면 아빠가 엄마랑 내곁을 떠난지도 벌써 2년이네

항상 내옆에 내곁에 영원히 있을줄 알았는데..

갑자기 이렇게 빨리 우리곁을 떠날줄 몰랐는데...

아빠..내가 말썽부려서 그동안 많이 속상했지 ?

난 아빠가 엄마랑 내곁에 영원히 있을줄 알았는데 어느날 아빠가 먼 여행을 떠나버렸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곳으로 말도없이 ... 내가 효도할 시간도 안주고 ...

아빠 살아생전에 왜 그리 말썽피고 속상하게 했을까 하는 생각에

정말 너무 후회가 돼 ...

아빠.. 2년전 차갑게 누워있는 아빠한테 하고싶은데 못한말이 있어

내 아빠여서 좋았고 아빠딸로 태어나게해줘서 좋았고 내가 아빠 딸이어서좋았어..기회가 있다면 다음 생이있다면 그때도아빠가 내 아빠였음 좋겠고 아빠딸로 태어나고 싶어 그때는 지금 못다한효도 다할게..이번생은 아빠한테 못한효도 엄마한테 대신 할게..

아빠..아빠딸 열심히 사는모습 지켜봐줘 그리고 도와줘 ..

이제서야 말합니다

이제서야 외칩니다

세상 단 하나뿐인 내사랑

세상 단 하나뿐인 내아버지 ..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합니다 ..♡

Date 2023.01.21 / View 248
사랑하는 아빠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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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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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01.20 / View 151
유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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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문정문정!!

문정 언니 피시방 알바 이제 곧 끝나는데 갑자기 최문정이라는 손님분이 오신거야 깜짝 놀라서 진짜 막 갑자기

심장이 쿵 떨어지더라 이름만 똑같은데 말이지 너 이름과 똑같은 사람이 오시니까 너 생각이 더 많이난다

언니 하루도 너 생각 안 난적 없어 다음 생엔 언니 친동생 해 알겠지? 나도 동생 없고 내가 막내니깐

나보다 한 두살 어린 애들 되게 친동생처럼 아껴줬는데 삐지지마! 너 밖에 없어 최문정!!ㅋㅋ 보고싶다

너무 많이ㅠㅠ 2년이 이렇게 빨리가네 진짜.... 언니 이제 1시간만 있으면 알바 끝나 진짜 너무 힘들지만

돈 열심히 모아서 하고 싶은 거 다 누리고 그래야지 문정이 보러 2월중순이나 말에 갈게 보고싶어

어머니랑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설날이니까 새해 복 많이 받아 !!!! 또 편지하러 올게 ㅎㅎ

Date 2023.01.20 / View 188
이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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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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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01.18 / View 139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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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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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01.17 / View 137
둘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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