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네ㅡ 보고싶네ㅡ두분만나고싶읍니다 두분언제쯤불수있술까ㅡ사랑랑해요ㅡ그리운두분하늘에서지겨주새요ㅡ나도하늘나라에가고싶어요ㅡ두분눈물날도룩그리운부모님 늘감사하고내결에서.서지겨조ㅡㅇㆍ영윈히사랑하고고맙읍니다
형님 제가곧 만 85세가돼가는데요,좋지않고 오래 가는 폐질환 이라했는데
어제 시티 결과가 나왔는데 폐에 검은 점에불과하지 반응이없기때문에 무사하다네요.제 바람은 기현이딸 졸업을 보려구요. 졸업 하기가 아주힘이든다네요쉬세요.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