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보고싶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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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1.04 / View 169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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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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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1.03 / View 157
문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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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사랑하는 어머니 2주기 추모
사랑하는 아버지❤어머니
그동안 평안하셨어요?


어머니 천국 가신지 벌써 2년이 되는날이네요.
2년이란 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빨리 흘렀는지...


한국의 아침
오빠네 식구가 추모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보니
또 한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오빠 언니가 맛있게 만든 만찬
맛있게 드셨지요?


이젠 눈물 흘리지 않으려 했는데
아버지❤어머니 좋아 하시던 맛있는 반찬들을 보니
아버지❤어머니가 더 생각나고 죄송한 마음에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살아 생전에도 잘해 드리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이고 한이 되는데
찾아 뵙지도 못해 죄송합니다.


조금 전 영상으로, 엄마가 좋아하시는 이모님들과 삼촌, 숙모, ㅈㅇ
건강한 모습들을 모두 뵈니 감사하네요.


저는 입시생 있다고
찾아 뵙지도 못하고, 이곳에 글도 못 남기고 딸노릇도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천국에서도 늘 기도해 주시는 은혜로
이제 수시 원서 마무리 잘하고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으로 아버지❤어머니께 은혜 베풀고 기쁨 드리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천국에서 아버지와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어머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를 추모하는 딸이 2022년 11월 3일 수요일에
(미국시간으론 11월 3일 자정에)


Date 2022.11.03 / View 303
미국에서 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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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한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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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1.01 / View 134
홍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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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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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1.01 / View 170
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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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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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0.30 / View 132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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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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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0.30 / View 90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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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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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0.28 / View 233
유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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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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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0.28 / View 182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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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10월 26일

하루 해가 오늘은 이렇게 지루 했담니다.월요일인가 하면 주일이고 덫없는 세월이 無常ᄒᆞ다고 했는데요, 효철이 장인이 오늘 미국시간 25일 오후2시 에 세상을 떴다고 하네요,

불과 한달17일 전에 저와 점심을 먹고 제게 제병은 이나이에 수술도 안된다고 합니다.어짜피갈것인데 하느님을 의지 하겠습니다. 하더니 떠나네요,며누리 한테 어멈아 고생훨씬 안하시고 가셨다. 哀惜 한마음이야 오죽 하겠냐만, 그렇게 생각을 하거라 했습니다.

할 일이 없다는 것이 참 너무 野俗하고 시간을 짜증나게 하더라구요,

오래간만에 드론을 동내서 띠워 동내 사진을 찍어보구 컴퓨터에 옮겨서 편집을 하고 있는데

悲報를 접했담니다. 사실 오래 산다고 하는 것이 저는 애초부터 災殃이라고 했섰습니다.

둘이 살땐 한사람이 도우면 데는데 한사람이 가면 그후가 정말 보통일이 아님니다.

혼ᄌᆞ도 手足을 움직여 할 일을 할수 있스면데는데, 그후 죽엄이 가까워 오면 아무것두 못합니다.미국 아니 우리같은 境遇 는 아주 애매 모호 하담니다.

돈이 있슬라면 좀 넉넉히 있서야 하는데 병원에 가서 몇 개월 있게되면 젊어서 힘들게 마련한 집이나 증권이나 모두 병원에서 가져간담니다 심지여 생명보험까지 가져 간데요,

그렇다고 렁텀보험은 엄청나게 비싸거든요 우리같은 사람은 렁텀케어 보험 갖을 생각도 뫃한담니다.하여간 미국이 늙어선 정말지욕이라고 하는말에 공감이 갑니다.

없으면 모두가 공짜 이니 좋지요, 저역시 걱정이 점점 돼 오네요, 어떤친구는 답답한나머지 뭐 죽을걸 걱정을 해, 그사람은 아마 더 걱정근심 거리 일검니다.

기수 장인도 오기 싫은 미국을 왔다고 하더라구요,하여간 幽明을 달리한 사람한테 명복을 빌어드리긴 했습니다만 엄청 고생을 하다 떠나서 제마음도 괴롭네요, 형님 죄송해요 그저하루 하루를 조건 하나도 없이 감사 드리며 지나는 현재 임니다. 평안히 쉬세요.

Date 2022.10.26 / View 238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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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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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0.24 / View 186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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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10월 24일


형님 죄송합니다.적조 했서요,오늘도 무사한 하루에 감사 드림니다.무상함니다. 어이 이리도 빠른 세월을 잡을수없는디요 한것도아무것도없이 무의도식을 했습니다.대학에서 사귄친구가 몇 있섰는데요 지금 두사람이 연락이 닿아서 제게 카톡 을주고 받고 해요 셋이였는데, 떠났다고 하네요,그리고 진천에 고향친구 셋이 연락을주고받고 해요 오래사는것도 어찌생각을 하면 죄 로 가는길 같으기도 합니다. 형님 쉬세요,

Date 2022.10.24 / View 227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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