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해가 오늘은 이렇게 지루 했담니다.월요일인가 하면 주일이고 덫없는 세월이 無常ᄒᆞ다고 했는데요, 효철이 장인이 오늘 미국시간 25일 오후2시 에 세상을 떴다고 하네요,
불과 한달17일 전에 저와 점심을 먹고 제게 제병은 이나이에 수술도 안된다고 합니다.어짜피갈것인데 하느님을 의지 하겠습니다. 하더니 떠나네요,며누리 한테 어멈아 고생훨씬 안하시고 가셨다. 哀惜 한마음이야 오죽 하겠냐만, 그렇게 생각을 하거라 했습니다.
할 일이 없다는 것이 참 너무 野俗하고 시간을 짜증나게 하더라구요,
오래간만에 드론을 동내서 띠워 동내 사진을 찍어보구 컴퓨터에 옮겨서 편집을 하고 있는데
悲報를 접했담니다. 사실 오래 산다고 하는 것이 저는 애초부터 災殃이라고 했섰습니다.
둘이 살땐 한사람이 도우면 데는데 한사람이 가면 그후가 정말 보통일이 아님니다.
혼ᄌᆞ도 手足을 움직여 할 일을 할수 있스면데는데, 그후 죽엄이 가까워 오면 아무것두 못합니다.미국 아니 우리같은 境遇 는 아주 애매 모호 하담니다.
돈이 있슬라면 좀 넉넉히 있서야 하는데 병원에 가서 몇 개월 있게되면 젊어서 힘들게 마련한 집이나 증권이나 모두 병원에서 가져간담니다 심지여 생명보험까지 가져 간데요,
그렇다고 렁텀보험은 엄청나게 비싸거든요 우리같은 사람은 렁텀케어 보험 갖을 생각도 뫃한담니다.하여간 미국이 늙어선 정말지욕이라고 하는말에 공감이 갑니다.
없으면 모두가 공짜 이니 좋지요, 저역시 걱정이 점점 돼 오네요, 어떤친구는 답답한나머지 뭐 죽을걸 걱정을 해, 그사람은 아마 더 걱정근심 거리 일검니다.
기수 장인도 오기 싫은 미국을 왔다고 하더라구요,하여간 幽明을 달리한 사람한테 명복을 빌어드리긴 했습니다만 엄청 고생을 하다 떠나서 제마음도 괴롭네요, 형님 죄송해요 그저하루 하루를 조건 하나도 없이 감사 드리며 지나는 현재 임니다. 평안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