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허리케인이 지난다고 하네요 제가 사는 이곳은 더운 날이 거의 일주일 이상이 돼 간에오 제가와서 이집에 살면서 에어콘 몇 번 사용했는데 요지음은 낮에는 늘 틀고 사네요,
농부의 망내 아들로 제가 태여났는데 장마가 할퀴고 논 두렁이 문어져 벼는 엄청 많게 쓸려 가면 어먼님의 깊은탄식이 생각이 나네요,
아버지는 물끄러미 어딘가를 쳐다보실 때 엄마의 한숨 소리가 집안을 다 녹였지요,
마음이 좀 서글퍼 지네요,제가 근일 몸이 안좋은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거의 한주가 지났는데도 온몸이 쑤시고 아프네요,폐렴 이후 몸이 망가졌서요,
엣닐에 안아프던데도 아프고 웬민 하면 꼭 산엘 갔섰는데 그후론 한번도 못갔서요
뜨겂고 더워도 다녀오면 몸이 개운한데 그맛을 못봄니다.형님 편히 쉬세요, 형님이 좋와 사시던 기현 아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