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아빠없는 첫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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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9.10 / View 135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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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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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9.10 / View 187
작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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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엄마 잘지내고있죠 엄마가돌아가신추석이4번째이네요

매년 음식을 해주신 엄마가 안계신다고 생각하니 눈물이앞을가리네요 엄마 저 낳아주셔셔 감사해요 그리고 죽어서라도 엄마를 사랑해요 언젠가 저도 엄마한테 가면 두팔벌려 맞이해주세요

엄마보고싶어 미치겠어요 엄마목소리가든고싶어 매일 울부짖어요 언제꿈이라도 나타나주시면좋겠내요 아참그리고 언제나 하늘에서 저랑 아빠 은하를 지켜봐주세요

엄마사랑해요 이맘다해 영원히사랑합니다


사랑하는아들이올림

Date 2022.09.09 / View 308
정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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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9일


우리동내 가 기후변화 파동을격는듯합니다. 여름철에 에어컨을 두세번 가동할까말까 였서요,올해는게속틀어도 더워요,선풍기도.샀서요.앞으로두주 더 계속덴데요.

제가 몸이 좋와지질 아네요, 형님쉬세요.

Date 2022.09.09 / View 241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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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6일


한국은 허리케인이 지난다고 하네요 제가 사는 이곳은 더운 날이 거의 일주일 이상이 돼 간에오 제가와서 이집에 살면서 에어콘 몇 번 사용했는데 요지음은 낮에는 늘 틀고 사네요,

농부의 망내 아들로 제가 태여났는데 장마가 할퀴고 논 두렁이 문어져 벼는 엄청 많게 쓸려 가면 어먼님의 깊은탄식이 생각이 나네요,

아버지는 물끄러미 어딘가를 쳐다보실 때 엄마의 한숨 소리가 집안을 다 녹였지요,

마음이 좀 서글퍼 지네요,제가 근일 몸이 안좋은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거의 한주가 지났는데도 온몸이 쑤시고 아프네요,폐렴 이후 몸이 망가졌서요,

엣닐에 안아프던데도 아프고 웬민 하면 꼭 산엘 갔섰는데 그후론 한번도 못갔서요

뜨겂고 더워도 다녀오면 몸이 개운한데 그맛을 못봄니다.형님 편히 쉬세요, 형님이 좋와 사시던 기현 아빠가.

Date 2022.09.09 / View 185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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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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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9.09 / View 198
서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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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엄마

추석이 내일모레인데 엄마께서 안계시니

명절이 무의미하네 보고싶어 엄마

엄마가 해주신 음식도 먹고싶고

도란도란 얘기도 하고싶고

엄마랑 맥주한잔도 마시고싶어

이젠 이런 사소한 일도 할수없게

되어서 섭섭하고 슬프네

보고싶어 엄마

Date 2022.09.08 / View 258
윤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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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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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9.07 / View 170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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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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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9.06 / View 143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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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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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9.05 / View 352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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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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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9.04 / View 260
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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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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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9.03 / View 135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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