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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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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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9.03 / View 195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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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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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9.01 / View 161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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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아

문정아 예지언니야 잘 지내? 너가 떠난지 벌써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네 참 시간이 빠르다 언니를 늘 따르면서 잘 지내고 서로 으쌰으쌰 많이 의지했던

동생인데 아직도 너 목소리가 귀에서 맴돌아 너무 보고싶다 문정이 못본지 반개월은 훨씬 지났는데 교통수단이 따로 막 없더라고 그래도 언니가 시간내서

갈게 문정아 이제 곧 추석이야 어머니랑 맛있는 거 먹고 잘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어 언니가 할머니 되서 가더라도 반겨줘야해 알겠지? 언니는 남자친구랑 여기

노래방이랑 컴퓨터랑 엄청 큰 욕조 있는 호텔 왔는데 혼자 노래 부르는데 문정이 카카오 뮤직 으로 되있는 노래 그 노래 부르니까 목이 막히면서 눈물 나더라

항상 이 노래 부르면 울컥해 언니가 더 잘해줬어야 했는데 하면서 너무 미안하더라고 언니가 술만 덜 마시고 문정이를 챙겨줬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

넌 항상 괜찮다고 씩씩해 왔지만 겉으로는 그렇지 속으로는 상처가 많은 동생이여서 언니가 매일 고민도 들어주고 안부도 묻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카페도

가고 그랬었는데 문정이 예쁜 카페 엄청 좋아했잖아! 언니도 카페 딸기라떼 먹구싶다ㅠㅠ 근데 요즘 피곤해서 아메리카노만 마셔 ㅋㅋ 언니가 마라탕 맛집 알아냈어

진짜 문정이랑 갔으면 와 대박 맛있어ㅇ요 언니 했을텐데 말이지,,,, 보고싶어 최문정!! 언니 요즘 술 맥주 한 캔 먹으면 취하더라,,,, 주량이 많이 줄어들었나바,,

하늘에서 언니 애기 동글이 잘 놀아주고 있어야해 엄청 애기라 문정이가 놀아줄 수 있을라나 보고싶어 동글이도 문정이도 행복하자 우리 문정이 ! 언니가 하늘 바라보면서

꼭 기도할게 우리 문정이 아픈 곳 없이 잘 지내고 행복하지 않아도 조금이나마 언니 행복 가져갔으면 좋겠다고 ㅎㅎ 보고싶다앙 문정아 언니가 또 편지하러 올게

언니 페북이랑 인스타 다 탈퇴했더니 문정이랑 친구 되있고 맞팔 되있는 거 다 없어져서 너무 서운해 근데 언니가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고 그냥 잘 살아보려고

sns 다 삭제했오,,히히 또 편지할게 최문정!! 잘 지내고 있어야해!!

Date 2022.09.01 / View 341
이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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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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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8.31 / View 209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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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보고싶어요

할아버지 저 곧있으면 고등학교 가요 예쁜 친구들 사귀고 멋진 남자친구 사겼어요.. 할아버지가 이 모습을 보고 계시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제가 어릴때 할아버지가 항상 저를 괴롭히는거라 생각 했는데 지금 생각 해보면 할아버지는 저를 괴롭히는게 아니라 놀아주신건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할아버지가 떠나실줄도 모르고 귀찮아서 할머니댁을 못갔어요 늦은뒤 후회를 늘 하고 있네요 이래서 사람들이 있을때 잘하라고 하는거 같네요.. 늘 할아버지 보러 갈때마다 멍 때리게만 되고 울고 싶어도 더이상 눈물이 나오지 않네요.. 할아버지가 항상 장난은 많이 치셨어도 그네 타고 싶다 할때 그네 태워주시고 얼마나 좋은 할아버지 셨는데요.. 몸이 너무 안좋으셔서.. 말도 못하시고.,. 무슨말씀 하시는지도 모르고.., 동생 태어 나는거 까지만 보시고 가셨으면 좋으셨을텐데.. 부디 하늘에선 아프지 마시고 건강 하셨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할아버지 보러 추모공원 갈게요 그리고 저도 언제 일지 모르겠지만 하늘 가면 우리 꼭 봬요 할아버지가 너무 보고 싶어요 사랑하는 할아버지에게

Date 2022.08.31 / View 170
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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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아빠

사랑하는 우리아빠, 막둥이 차돌이 왔습니다.


아빠 생전에 단 한번도 사랑한다고 말도 못하고 하늘나라 가시고서야 해보네요.

아빠닮아서 무심하고 표현력이 부족하다보니 겉으로 표출을 못하나 봐요.

우리아빠 하늘나라로 가시고 두번째 추석이 다가오고 있어요.

아직도 엄마와 형, 그리고 저는 항상 아빠가 저희 곁에 있다고 생각하며 잘(?)지내고 있어요.

종호형하고 제가 엄마 책임지고 지켜드릴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우리아빠 생전에도 그러셧듯이 더 자유로운 영혼처럼 편안하게 근심걱정마시고 편안하게 지내세요.

우리가 이렇게 빨리 이별하게 될줄은 상상은 커녕 꿈에도 없던일이지만,

그래도 저희가족 잘 극복해가며 잘 이겨내고 있으니 잘 지켜봐주세요


사랑하는 우리아빠...

너무나도 보고싶습니다...

-막내아들 차돌이가-

Date 2022.08.31 / View 284
라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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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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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8.31 / View 217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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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잘 지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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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8.31 / View 155
정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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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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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8.30 / View 204
서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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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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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8.29 / View 153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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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하늘에서지켜조ㅡ

보고싶 ㅡ두분 사랑합니다ㅡ그리고그리운두분 다시만나수있수까아버지엄마 다분간수요날날눈수술해서못갔것같다요ㅡ나도하늘두분그곳에갈수있수끼 눈물나네요ㅡ아버지 엉마 미인해ㅡ다시눈수술한다니끼더욱새각나요ㅡ평안마음주새요ㅡ그곳에서지켜주생요ㅡ나도아버지결에서편쉬고싶어요 엄마도보고싶고ㅡ그리고그리운두분 무직사랑하고 보고싶고 다시태어난도두분따로태나고싶어요ㅡ종미도언제쯯이면갈수이는지두분그나라빨리보고싶 어요 여의도서오평윈에서주요날수술하는되 두분손길로지겨주새요내인생 ㅔ최고에선물두분영 윈히사랑하고존경합니다 두분빈자리가 하없이큰게느낀저요ㅡ아버지엄마보고싶고종미가고싶은되 마라날수는잘오르게다당분간납골당못가고이편지도못할해도섭섭하게생각하지마새요심들지만하늘에서지겨조ㅡ

Date 2022.08.29 / View 414
우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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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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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8.28 / View 419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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