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할머니 많이 찾아뵈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서 후회가 너무 되는 것 같아요. 평생 안 돌아가실 줄 알았는데 할머니께서 돌아가시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저는 다시 춘천에 왔어요. 거기는 어때요 할머니 천국에서는 안 편찮으시죠? 사실 저는 6일이 지난 지금도 실감이 나지 않아요. 동네에 가서 할머니 집을 문을 열고 들어가면 안아주시고 밥 먹고 가라고 하실 것 같은데 이젠 그럴 수 없다는 사실이 믿기지도 않고 할머니 방에 있는 할머니 냄새가 잊히지가 않아요. 오늘따라 밥을 먹는데 할머니가 끓여주시던 된장찌개가 왜 이렇게 생각날까요. 할머니 안 바쁘시면 꿈에 한번 나와서 안아주세요. 사랑해요 할머니 천국에서는 아무 걱정 마시고 즐겁게 지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Date 2022.07.27 / View 212
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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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사랑하는엄마~~엄마가 계시지않다니 왜 이리 그리운지요~살아생전 더 많이볼걸 후회만 되네요~~보고싶은엄마 엄마딸 열심히 살테니 지켜주세요~하늘나라는 걱정 근심 없고 아픔도없겠죠? 아무걱정 마시고 이제라도 즐겁게 지내세요#사랑해요♡♡♡
Date 2022.07.27 / View 238
세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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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울엄마
엄마집에 오늘 잠깐 갔다왔어
엄마방에 들어가니 엄마께서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저를 바라보고 계셔서
너무좋았어
문열고 들어가면 막내왔니 하면서
반겨주는 엄마는 안계셔도 엄마 냄새가
있는 이불 베게에 코를데고 왔어
보고싶다 보고싶어
엄마 보고싶어
Date 2022.07.27 / View 258
윤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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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고 사랑하는 우리엄마
비공개
Date 2022.07.26 / View 124
윤석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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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6일
형님 4년만에 핀 꽃이 람니다
떠나면구만인 우리네 인생은 좀미운맘이드네요,형님쉬세요.
Date 2022.07.26 / View 170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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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장모님
비공개
Date 2022.07.24 / View 183
전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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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2일
체키회 또는 의송화 ,옛날 윤보선 박정희 대통령후보 였슬때 고산 국민학교 투표 갔었을때 함께 봤던꽃 같어요, 형님은 기억 하실수있섰을텐대 어찌생각을하면 살어있는게 죄송스럽게 여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