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그립고 보고싶은 내아들 석환아


Date 2022.07.19 / View 197
박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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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비공개
Date 2022.07.18 / View 170
문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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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4일


한국서도 보기드문 호박임니다그냥보세요형님 ,거의매일 집에서 무료한시간만죽이네요 기현네는 한국으로 기수네도 여행 둘이서 받농사만해요맨날쌈해요,너무시간이안타깝게가네요 평안하세요.


Date 2022.07.14 / View 157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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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3일


계절도 모르고 도라지 꽃이 피였습니다.피면지고 또 피련만 한번간 우리네인생은돌아오질 못하네요,그때 그시절이 참 그립네요,보곺음니다.그립슴니다.


Date 2022.07.14 / View 207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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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보고싶어
비공개
Date 2022.07.14 / View 126
이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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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1일


언제 이자란는지요세월이 무상한거아니에요형님 생각이번거럽슴니다


Date 2022.07.12 / View 112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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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0일


형님 기억하세요? 우리젊었슬때 별내면 살때 어느집에 별내국민학교,투표하러갈때 봤던 꽃 임니다충 진천에선 체키화,경기지방선 의송화,형님은일본에서 보셨다던 그 꽃임니다,우리키보다 더큰 꽃나무, 안녕게세요.

Date 2022.07.12 / View 203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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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9일


덫 없는세월이라하지만 야속하리많금 달어나네요.기현네식구가한국에 내일간다고합니다,순규하곤 연락을 자주해야하는데,너무바쁘게 사는거같음니다 저도 가끔봐요,하양하여주세요,

Date 2022.07.10 / View 182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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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사랑하는 우리아빠

지난 일주일이 어떻게 지났는지...

아빠를 어제 추모공원에 모시고 전 대전에 잘 도착했습니다.

갑자기 일어난 사고라 실감이 안나요.

어머니가 아빠가 집으로 올지 모른다고 말씀하시는데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어머니 꼭 지켜주세요.


Date 2022.07.09 / View 311
김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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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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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7.08 / View 135
이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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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보고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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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7.08 / View 117
김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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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사랑하는 어머니

어느새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항상 맘이 무겁습니다. 가슴 한곳에 미안한 마음, 죄송한 마음이 늘 자리잡고 있습니다.

작년 오늘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부고소식에 믿어지지 않았고 그럴 일이 없다고 여러 번 생각했는데 현실은 바뀌지 않더군요.

살아 계시는 동안 식사도 제대로 못하셨는데 하늘 나라에서는 잘 드시고 계시나요?

어머니와 함께했던 모든 추억들 간직하고 항상 감사한 맘으로 살겠습니다.

살아 계시는 동안 불효했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항상 옆에 계실 줄만 알았던 어머니가 안 계시니 지난 시절 잘못했던 저의 언행이 너무 많이 후회되네요.

당신이 나에게 해줬던 사랑 평생 잊지 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Date 2022.07.08 / View 183
조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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