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할머니께

보고싶네요 잘 못해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Date 2022.06.19 / View 306
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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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사랑하는 할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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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6.14 / View 233
전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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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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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6.11 / View 201
e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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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작은 아들 태형아

태형아 오늘 규태가 엄마사무실에 왔었어 술이 잔뜩 취해서..ㅎ  네 장례식에 못와서 많이 아쉬웠나보더라 어쩔수 없었잖아 호주는 나라가 셧다운상태였었는데 마음씀이 고맙고 예쁘더라 태형이 형은 자기 말도 잘들어주고 언제나 친절했다고....맞아 너는 누구에게나 상냥하고 친절했었어  네 찬구들이 말하더라(그냥 하는말이 아니였었어 모두가 그랬으니까) 가족들에게도 언제나 친절했지  엄마말도 잘 들어주고  그래서 네가 좋았어...그런 너를 그리 허망하게 보낸게 너무 속상하고 아쉽고 지금도 안믿겨져  정말정말 미안하고 보고싶고 아무데서나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나.. 태형아 다음생에 꼭 엄마 아들로 다시 태어나렴  그땐 정말 많이 안아주고 항상 응원해주고 더 많이 사랑할게...내아들 보고싶다

Date 2022.06.10 / View 361
박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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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이된 우리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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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6.04 / View 213
김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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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일

금년마지막 파피임니다 형님,보시고 게시지요, 기수네다녀왔습니다.


Date 2022.06.02 / View 150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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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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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5.30 / View 179
전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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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8일


형님 적조했습니다,늙었다는게 자식들 대하기도 어딘가개운하지가 않은것같음니다.어제 기현이딸 이 여름방학이라 할머니한

테 왔서요,기숙사생활이 힘들었는지 얼굴이까맣게 헬쓱해서요 ",아니하부지 좋와" 다행이지요.

형님 평안하세요.


Date 2022.05.29 / View 183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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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너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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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5.26 / View 216
정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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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할아버지께

할아버지안녕하세요 할아버지 돌아가신지 벌써 8년이 되었네요~할아버지 시간이 진짜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할아버지 천국에서 편안히 쉬고계시죠~?저는 믿습니다 할아버지 많이 많이 보고싶습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길러주시고 키워 주신것에 너무감사해요!그러나 저는 할아버지의 믿음으로 인해 할아버지의 믿음을 보거 자라서 그런지 더욱더 성숙해지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께서 항상고백한 예수그리스도를 저도 믿고있습니다!그래서 저는 항상 복음안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더 행복해지고 기쁜 모습으로 살아가고있습니다 또한 힘들때마다 기도하고있습니다. 할아버지께서는 세상에계실때 아픔과 고통이 따라왔는데 천국입성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아픔과 슬픔이없는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편히쉬시고 부디행복하세요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Date 2022.05.26 / View 120
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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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되었을 내 조카 서현아!(6)

사랑 하는 서현아


삼촌도 무심하지? 우리 서현이 에게 편지도 이제서야 보내네.


머나먼 곳에서 나마 건강히...밥도 잘먹고 행복하게 잘 지내는지 모르겠네.


하루도 잊은 적 없는 서현이 지만 현실은 가족들 곁에 없다 라는 것이 너무 나도 힘들게 하는구나.


우리 서현이도 어느 듯 중학생 일 텐데, 한창 멋 부리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을 것인데, 하늘 나라에서 라도 마음 것 꿈 펼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


항상 가족들은 널 잊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같이 있다라는 마음이기에 ,외롭고 두려워도 말고 늘 그랫 듯이 웃음 잃지 말고 당당하길 바래.


삼촌은 항상 다짐 한단다. 훗날 삼촌도 서현이 곁으로 가게 되면 두 손 놓치지 않고 꼭 지키겠노라고 !


참으로 글 쓰면서도 답답함이 밀려 온다.


서현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 하고 부디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꼭 행복 해야 되.


너 만 가족들 곁에 있으면 모든게 완벽한데 삼촌 마음... 뭐라 표현 할수 없이 아프고 답답하구나.


모든 시름 다 내려 놓고 편안하게 지내고, 해주고 싶은 말들이 많은데 삼촌이 가슴이 터 질듯 해서 더 적을 수가 없구나.


모든게 변한다 해도 분명 한건 가족 모두 널 잊지 않고 있다라는거.....!


서현아 너무 보고 싶구나. 그리고 삼촌이 우리 서현이 많이 많이 사랑 한다.


그립고 그립다 우리 서현이.


또 소식 전하도록 할께 .


Date 2022.05.25 / View 243
아뽕이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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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5월 22일


삶과 죽음 너무 먼사이 인대 주변사람들은저이들의나이는 함께간다고 하는이들이 있서요 몸과마음이 일치가 안돼서래요,어제 몇사람이만나서 점심을하면서 나온이야기였슴니다.형님 생전에게실때 싫것이야기라도 했섰스면..지나고보니 모두가그립고 모자람만 남네요 형님 또그립습니다.


Date 2022.05.23 / View 172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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