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그리운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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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7.06 / View 183
전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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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7월 4일


세월은 모든것을 업어감니다.또다시형님의 그리움이 떠나네요,형님과 전화못할때 순규가스마트해드려서,아쉬움을 달랬지요 형님의임종 앞두고 순규가비디오연결 했슬때 아버지 누구? 기현아버지네 웃우시는얼굴로,눈물이핑도네요,

순규가 저한텐 너무고마워요,기현이 기수는 너무사리를분별 못해요.

형님을잋여가는중인가봐요 형님죄송해요 참 생각이많이지나감니다.


Date 2022.07.05 / View 152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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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에게

할머니보고싶어요사랑해요

Date 2022.07.04 / View 156
권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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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7월 3일


형님 안녕하시지요,낮엔덥고 밤엔춥고,..금년농사 구경하세요.



Date 2022.07.03 / View 184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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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17. 사랑하는 아버지❤어머니 천국에서 평안히 잘 계시죠?

사랑하는 아버지❤어머니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아버지~

천국에서 어머니 만나 행복하게 못다한 사랑 나누시며 잘 계시죠?

벌써 아버지 천국 가신지 7주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에 늦게 도착해서 아버지 얼굴한번 뵙지 못하고

손 한번 잡아 드리지 못하고 장례를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오는길의 발걸음은 얼마나 무거웠던지..


아버지가 좋아하셨던 찬양을 들으며

눈물, 고통, 아픔, 슬픔 없는 주님품에서

사랑하는 어머니 만나신걸 위로 삼으며 하루하루 지나고

어제서야 한국에서 찍었던 사진들을 보며

아버지❤어머니 생각에 또한번 눈물 흘리는 하루였습니다.


코로나로 통제가 많았던것도 풀리고

이맘때쯤 방학하면 아버지 보러 가야지 했던 짧았던 생각에 후회막심입니다.

그 어떤것도 지금 생각하면 후회가 되고,

죄송한 마음은 끝이 없습니다.


아버지❤어머니 만나러 아이들과 한국에 가겠다고 했던 약속도 못 지키고

힘겹게 저희 오기만을 기다리셨을 아버지 생각하면 목이 메이고

가슴이 꽉 막혀 눈물만 흐르지만


아버지❤어머니 지금은 천국에서 평안하시리라 믿고

하루하루 저희도 건강히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천국에서도 늘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어머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Date 2022.07.02 / View 303
미국에서 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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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6월 30일


아침 산책길에 만개한 꽃이람니다,

인생의삶이 어찌보면 괴롭고 시름맞은거 뿐이기도해요 그래도살어야하는 인생이고보니 네요.형님푹 쉬세요.


Date 2022.06.30 / View 181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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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1년이 되었구나

벌써 1년이 지나는구나

이제 좀 편안해졌는지...

네 아빠는 오늘 네 제사상 차린다고

조퇴를 해서 탕국을 끓인다고...

벌써부터 마음아파 하는데 얼마나 또 울런지...

그게 또 카타르시스 같아 가보질 못하겠구나

오늘 본 네얼굴은 여전히 웃고 있던데...


그저 그곳에선 평화롭기를,

아프지 않기를,

후회없던 너의 삶이 좋은 추억이기를.....

Date 2022.06.28 / View 221
차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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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6월 27


형님 신기하게 도라지 꽃이 피였습니다. 한국선 늦은여름 초가을에 피는데요,기현이가 좀전에 집엘 왔다 갔습니다.한국에 손주 펜싱연습 때문에 가는거 같음니다.기현이는 성수동에 아파트도 샀다고 하더라구요,손녀 하고 손자가 한국말을 못해요 그게 마음대로 안데네요,애기땐 그렇게 잘했는데 학교만 가면 없서져요

,

형님 여러가지 현재 제가 정상적 컨디션이 안나와요,좀더 있스면 좀 나아지겠지요 걱정하시지 마세요 형님 평안 하셔요

.

Date 2022.06.27 / View 190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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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비공개
Date 2022.06.27 / View 198
유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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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6월 22일

형님! 옛일들을 생각을 해보면 모두가 제가 잘못을 했네요, 생각하면 마음에 너무 걸려요

오늘까마득한 옛날이 많이 생각이나네요,

형님 속도 썩혀 드렸지요,그립습니다.제가 형님처럼 일찍 세상을 알질 못했서요.

형님 늘 저를 염려 해주셨고 걱장 많이 하셨지요,생각 하면 사람노릇을 제가 못한거지요

넓은 형님의 마음가짐 알 것 같음니다. 제게 하곺은 말씀도 있섰을 것 같은데, 아쉽고 그립슴니다. 편히쉬세요.

Date 2022.06.23 / View 282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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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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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6.20 / View 197
한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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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6월 18일

형님 너무혼이났서요.삶이 늘그렇트시 항상무슨일을동반하게데네요, 기현이기수 모르게 stant 심장동맥에 두개너었서요 3년전에,이번엔 열이높으니까 정신있다없다해서 기현엄마가 너무놀랬던거 같음니다,애들한텐 비밀로했습니다,몸도 쇠약해졌고,어제오늘 몸이거의정상으로왔슴니다. 형님 생각이 남니다.함께 했던 의정부시절....

Date 2022.06.19 / View 189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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