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 입니다,세월이 무상하다고 하는이들의 생각에 공감이가네요,형님편하시지요.
1년만에 높은산엘다녀왔서요,아주겨우 다녀 왔담니다
4시간에서 포기했슴니다
네
보고싶은 엄마!
내일 보러 갈께요~~
낼 봐요
형님 받어주십시요 ,그립슴니다.
기수아들이,제집 근처에 학교에서 자원봉사하러와서,그곳에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