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2022년 5월 4일

집정원에 지난해도 엄청나게 피였잔어요,금년엔 꽃두 꿀벌도 너무없서요.형님 !


Date 2022.05.04 / View 145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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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장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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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5.04 / View 134
전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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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감사합니다두분 ㅡ

감사합니다두분 ㅡ사랑합니다두분 지겨주셨고맙읍니다ㅡ하늘에서행복하시길기도합니다두분 최고부모님 어버은혜감사합니디 ㅡ자주못가서최송해요 나중에갈께요두분 너무무직보싶네요 을부사랑하고존경합니다언제니ㅣ영윈히 내인생최고에선물두분 언제나내마음속에존제합니다소중한두분기억속으로가고싶네요ㅣ

Date 2022.05.04 / View 118
우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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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5월 2일


형님 기다리셨지요...내괴로움은얼마던지 참으시고,남의 괴로움은 함께하시던..매사에 긍정적이셨던분..

Date 2022.05.02 / View 148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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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 장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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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5.02 / View 151
전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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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고 보고싶은 울딸 지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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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5.01 / View 139
김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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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사랑하는 우리 엄마❤️

사랑하는 엄마, 보고 싶은 엄마!

잘 지내고 있지?

요즘 따라 엄마 생각이 더 많이 난다~

많이 생각하고 그리워 하면 꿈에 나타난다는데

엄마는 내 꿈에 왜이렇게 안 나오는거야.

오늘 나와서 나 한 번만 안아주라 엄마❤️

사랑해사랑해사랑해

한 번만이라도 다시 만나서 껴안고 얘기하고 싶다~

내 평생 소원이야 엄마!


Date 2022.04.30 / View 138
작은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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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엄마 오늘 보러갈게!

편하게 쉬고있는거 맞지? 우리 걱정은 하지마.

엄마 사랑해 보고싶다

Date 2022.04.30 / View 92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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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보고싶은 엄마에게

오늘 날씨가 좋다

올해 벚꽃도 같이 못봐서 너무 아쉬워 예뻤는데..

그래도 지금 아프지않지?

편하게 누워있고 밥도 맛있는거 먹고 그러고 있는거지?

제발 아프지말고 잘 챙겨먹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

정민이랑 아빠 엄마가 부탁한대로

내가 큰 딸이니까 잘 챙길게

오늘 아침엔 두부조림이랑 어묵탕해서 아빠랑 먹었어

엄마가 해준거 그립다

양념은 헷갈려서 이모한테 전화해서 물어봐서 했더니

진짜 맛있게 됐어 다행이지

엄마 진짜 보고싶다 냄새도 그립고...

엄마 진짜 너무 젊고 예쁜데..

하늘에서 제일 예쁠거야

예쁘다 사랑한다 많이 말 못해줘서 미안해 엄마

엄마 닮아서 엄마 딸이라서 무뚝뚝 하기도 하고표현이 서툴러

진짜 사랑해 엄마 꿈에 나와줘 꼭 아프지말구.

내일 또 올게 엄마 사랑해


Date 2022.04.29 / View 201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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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편내사랑 우리 데리러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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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4.26 / View 136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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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4월 25일


기수집뒤서 구름이너무깨끗해서요,형님의 마음씨그지없이,깨끗하셨던 그 고마운마음씨생각이나네요.정겨웠던 형님 그립담니다. 보여지는집은기수뒷집임니다.




Date 2022.04.26 / View 205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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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4월 21일

참으로 허무합니다그자상하고 자애로운 형님이 한줌의 재로 바뀌였습니다 그립고 그립슴니다 작년의양귀비 또피였슴니다. 형님은말씀이 없고..지난날 생각 구만하려고해도 ...

Date 2022.04.21 / View 120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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