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7

형님 양전에올림니다.
기수네 뒤꼍에가 엉망이라서 그일을 기현이엄마와 함께 정리 하기로 했습니다. 굵은 나무를 네그루 잘라내고 가지며 등등 정리 하는데 아마 4월 초까지는 해야 델듯합니다. 기수도 몸이 저를 닮어서 심장이 매우 불안 해서요, 저는 그래도 50대초반에 처음 수술을 했는데 기수는 49살에 수술을 했서요 그래 기수 노동시키는것을 기현엄마가 엄청 싫어 하기때문에 제가 해야 합니다. 우리집에서부지런히 가야 1시간 17분 걸림니다.뒤에 다 뭐 이것저것 한다는데 다 해주려면 놀면서 하는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7월 하순에나 마무이 델듯합니다, 평안하게 쉬십시요,못난 형섭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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