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2022년 3월23일
비공개
Date 2022.03.23 / View 131
문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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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3월 22일


형님 지난 일 모두용서하시고 제 마음 흠양하옵시기 빔니다




Date 2022.03.23 / View 131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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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우리할머니


Date 2022.03.21 / View 119
권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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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3월 20일


가신지 49일제라네요 은영가알려주었담니다. 인생이 무상하다고 하더니 또 허무하고공허한맘 금할길이없네요형님의명복을빔니다.



형님 영전에올려드림니다 앞집 정원에서 찍었담니다.



Date 2022.03.20 / View 197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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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3월 19일


20220319

형님 그냥 편하시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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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집 뒤꼍 공사하는데 일을 도와주고있습니다. 언제 끝이날지요? 운전하고다기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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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3.20 / View 153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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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3월 18일

제 두째형님 이 저세상으로 갔을때조용필의친구라는 이노래 많이불렀담니다.

Date 2022.03.18 / View 100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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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3월 17일


20220317


형님 양전에올림니다.


기수네 뒤꼍에가 엉망이라서 그일을 기현이엄마와 함께 정리 하기로 했습니다. 굵은 나무를 네그루 잘라내고 가지며 등등 정리 하는데 아마 4월 초까지는 해야 델듯합니다. 기수도 몸이 저를 닮어서 심장이 매우 불안 해서요, 저는 그래도 50대초반에 처음 수술을 했는데 기수는 49살에 수술을 했서요 그래 기수 노동시키는것을 기현엄마가 엄청 싫어 하기때문에 제가 해야 합니다. 우리집에서부지런히 가야 1시간 17분 걸림니다.뒤에 다 뭐 이것저것 한다는데 다 해주려면 놀면서 하는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7월 하순에나 마무이 델듯합니다, 평안하게 쉬십시요,못난 형섭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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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3.17 / View 112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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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3월 16일


형님영전에 올려드림니다.,

어쨌거나 갔서야 했는데,비행기 표까지 준비가됐섰서요.이런저런생각 무슨 소용이란말인지요 용서하세요.


용서하시고 편안하시게 쉬세요.


Date 2022.03.17 / View 112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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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엄마에게
비공개
Date 2022.03.15 / View 87
정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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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4일


난초가 언제피나 하고 기다렸습니다 한꺼번에 세종류가 피였네요,형님께드림니다.


Date 2022.03.15 / View 133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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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길었던 겨울이 끝나고 이제 봄이오려나봐 그래도 시기많은 겨울이 봄오는게싫은가봐 꽃샘추위로 이번주에 눈예보도있오 예전에도 4월에 눈도오고 그랬잖아 엄마 하루에도 몇번씩 엄마를 떠올려 괜시리보고싶고 그래 엄마 거기는 날씨가어때? 여기는 비가내려 엄마 엄마 엄마보고싶어 내이름불러주고 가지 그렇게 급하게 떠나가기야 엄마 나 이번달에 회사그만둬 근형이랑 다시 가게할꺼야 엄마가 잘되라고 응원해줄꺼지 사랑해 엄마 보러 또 갈께~

Date 2022.03.14 / View 278
서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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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사랑해

우리 가족 모두 할아버지 잊지 않을거예요.

보고싶어요

정말 너무 많이 사랑해요.


Date 2022.03.14 / View 147
신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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