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2022년 3월 13일
비공개
Date 2022.03.13 / View 138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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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3월 10일

20220310

어게 기수네 집 뒤가 너무 엉망이라서요.


하루종일토록...도와 주었습니다. 한국은 대선이라고난리네요 동두천 옛날에 저와 함께 같은 학교에교편을 잡었던 친구인데요 이친구는 실명이돼서 집안에서만 생활을 하는데 참 너무 천진 한건지 바보인지 이재명은 대장동하고 관련이 없다면서 자기는 이재명을 찍는다고 해서 야 난몰라 네맘이지 하고 옛날이야길 하고 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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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요지음 죽엄에 대한것을 많이생각을하고많이들어보려구하는맘이 들었서요 사후 세계를 과학적으로 분석을 하게 되여진다고 하네요 형님이 앞에 가셔서 그런건지 호스피스 룸에도 다녀와봤서요,삶은 사실 짧은건데 우리가 느끼질못해서그렇지요 오늘 제가속이 아퍼서 홍닥터 한테 갔는데 기현이 엄마가 우리이양반 대장검사좀 해주세요 선생님 하니까 75세 이상은 의학계에서 검사 할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가만이 생각을 하니 그말이 맞는 말이더라구요 이상이 있서도 앞으로 10가기힘들고 없서도 10가기 힘든다고... 맞는말이라고 했습니다.사후에 형님과 만난다면 무슨욕심이 생기겠서요이런저런 이야기나 싫것 했서야 하는데 형님의 귀를 어둡게만든 포부대조교 그때그시절 너무사람들이무식해서 재미로 귀마게 못끼게 했성요 안그랬스면 일주에 전화 한통화씩만 했서도 이렇게 마음이 시리지 않엇을것 같어요, 형님 쉬세요 형섭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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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3.10 / View 199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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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3월 8일
비공개
Date 2022.03.09 / View 129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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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5일



감나무엔 새싹이나네요,꽃은지면 다시피련만 떠난 님은 영영 안온다는 대중가요속의,가사가 생각이나네요 인생사리 의 한토막이 너무 너무야속하고 허망합니다.

Date 2022.03.06 / View 172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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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3.03 / View 176
임효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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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3일


20220303

여명 의시간이람니다.드릴말씀이 참 많은대 먹먹 하기만합니다.귀가 어두우시드라도 더전화를드렸서야 했거늘 일본서 오셨을때 격으셨던 고생사리 새삼 기억이남니다. 편하게 게세요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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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3.03 / View 176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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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3월 2일





형님께 드릴 꽃이 별로네요 그런대로 흠양하소서.기수네 집엥 가서 나무 정리하다 느꼈습니다소상하게 따올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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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3.03 / View 238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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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일


2022/0301


동내 길에서 형님을그려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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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드림니다.

Date 2022.03.02 / View 105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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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8일

2022년 2월 28일



영 전의 제자리를 파리를 알려드립니다 이곳에 이곳에 앉아서 거의 하루 해를 보내다 시피 합니다 어느 때는 너무 무료 하구요 어느 때는 너무 빨리 가구요 걷잡을 수 없는  세월을 보냅니다. 아직도 생각을 하면 형님께 죄송한 마음이 너무 많은데 오늘은 줄이고 다음으로 다음으로 미루겠습니

다.


불과얼마전맘해도 이런 거 보내드리면 마음에 든다고 하셨는데 너무 허망합니다, 아직도 형님이 최 곁에 계신 것 같습니다.

Date 2022.02.28 / View 126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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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7일

2월 27일


흰꽃이 청아 해보임다 받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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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밑에버려진 문주란이 호탕한자태로 변신 피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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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종류 난초가꽃을피우기에 형님영전에 바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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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2.27 / View 157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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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부모님사랑합니다 ㅢ

오늘큰언니랑 두부 한태 가다와서종미기뻐요ㅡ 무직사랑합니디 두분오늘 감사합니다ㅡ오늘행복합니다 막내딸종미 다음새상에서는 우리 콕만나요 보고보고그리운우리 하나뿐들나이제죽어도 아무적정없읍니다하늘엣니편히쉬새요 두분 종미도 나중에갈께요 오늘 너무기쁘고고맙읍니다나중에시간되면 갈께요ㅡ사랑합니다 부모님그리운을부모님 최소학송행요ㅡㄴㆍㄱ무늧어서 ㅡ

Date 2022.02.27 / View 166
우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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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2년 2월 26일

2022년 2월 26일



오늘 야무진 꽃 같어요 형님께 드림니다.

형님 업드려서 한문공부 하실때 제가 하나도 도움이 안됐서도 형님한문실력은 당시 고졸 이상이셨서요,전 그때 깜작놀랏서요.사실 저는 아버지 한테명심보감 까지만 띠고 있섰는데 저보다 더 훨씬앞이셨서요, 그이후는 대학다닐때 지정선택과목으로 한문 시간이 있섰던거로 기억이되는데,형님의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지금생각하면 거의 절규에 가까울정도였섯서요,저도 형님공부하시는거보구 많이 따라서 했섰지요,지금생각 하면 저도 너무미련했섰습니다.뭐 형님도 저도 너무 시간없섰스니까,그렇게 위안을 해봄니다. 형님 편하시게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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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2.26 / View 155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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