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규서비스받는날이라서차
정비차 딜러에왔습니다.
큰며누리가6년전 저한테어울릴수없는 벤스를 사주어서 늘딜러에와서손을봄다.

형님 저세상 이세상 너무멀지요 ,넋시야 있고없고를 떠나 너무멀어요.지난번 한국방문시 김포비행장 배웅 오셨을때 왬드시게 여기까지 오셨냐고 어린양 부릴때 암만해도 못볼거 같어서..기현엄마가 그말씀이 귀에 울려진다고해요,형님은복있스신거아세요, 그래서 어떤땐 그것이 위안이데네요생각 나네요 그때그시절 형닠과함께더뷸어살던 ㅣㅂ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