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아버지 보고싶어요.
아버지 보고싶어요. 4시30분이면 아버지가 센터에서 오실것같은데 아버지가 멀리 떠나셨다는게 믿어지지않아요. 아버지 보고싶어요. 아버지 가시는길 편안한 얼굴이였지만 왜 벌써 가셨어요. 아버지 보고싶어요. 아무렇지않게 살고싶은데 아버지 휠체어 볼때마다 휠체어 밀면서 많이 울었던 그날이 생각나요. 아버지 아프시면서 함께한 시간이 제일 많았던 막내 아버지 생각나 또 울고있어요. 아버지 죄송해요. 그곳에선 아프지마세요. 사랑해요 아버지 보고싶어요. 아부지 아부지
Date 2022.11.15 / View 240
강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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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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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1.14 / View 153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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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버님 고맙습니다.

아버님이 소천하신지 벌써 8일이 지났습니다.

장례를 치르고 집안 이곳저곳을 정리하며 아버님의 빈 자리를 보며 많이 슬프지만 어머님이 잘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아버님이 다니시던 교회에 권진아빠랑, 저랑, 지완이를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에 권진이 수능이 있어서 권진이랑 가족 모두 다음 주에 다시 교회에 가기로 했습니다.

아버님이 예배드리던 시간에 예배를 드리니 아버님 생각이 더욱 간절하였습니다.

어머님과 권진아빠는 생각보다 잘 견디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옆에서 잘 지켜보겠습니다.

아버님께서 돌아가신 게 아직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아버님께서 편찮으신 몸으로 운전을 하고 시장에서 돌아와 집에서 주무시다 돌아가시기 위해 얼마나 고생하셨을 지를 생각하니 더욱 마음 아픕니다.

아버님 부디 천국에 가셔서 아프지 마시고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남아 있는 가족 걱정은 절대 하시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아버님 우리 가족에게 아낌 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신 것 고맙습니다.

그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가족 모두 화합해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아버님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22.11.14

며느리 올림

Date 2022.11.14 / View 246
임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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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빠


아빠 그곳은 어때.

밖에 경치도 좋고 공기도 좋으니까 그곳에서

편하게 잘 지내고 있어. 옆방에 아버님 계시니까

아버님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 다음에 또 갈께.

아빠 안녕. 사랑해.

Date 2022.11.13 / View 142
방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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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고 보고싶은 울딸 지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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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1.13 / View 163
김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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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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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1.12 / View 109
방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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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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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1.10 / View 99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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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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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1.08 / View 123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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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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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1.07 / View 244
조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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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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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1.07 / View 144
문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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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아

아직도 우리집 네방엔 네가 있었던 그때와 같이 그대로야

네가 친구집에 자고 들어온다던 그날 처럼 그럴것만 같은.....

Date 2022.11.05 / View 252
유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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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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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1.04 / View 117
문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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