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그리운나의아버지 사랑해요

우리 록이가 31살

정말로

그러고싶지 잃았어요

직장때문에

아버님집에 들어가 산지

2년이 지났네요

우여곡절

구구절절

수많은 설움 사연도 많았지만

용서할께요

더럽고

추접하고

아니꼬았지만

하나도없는저에겐 그렇게

결정 할 수 밖에 없었어요

아버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많이 보고싶어요





Date 2024.02.26 / View 223
박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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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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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2.24 / View 176
김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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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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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2.23 / View 171
마정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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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내사랑 유토리

엄마 많이 보고싶지만 언니랑 잘 살아볼게요 걱정마시고 거기선 건강하고 늘 행복하세요

우리옥동이 우리토리 내싸랑 나는 토리의예쁜딸이디~~♡

금요일날 뵈러 갈테니 딱 기달렷 토리!!!!

Date 2024.02.21 / View 172
채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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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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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2.19 / View 155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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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랑하는딸 정은아! 그곳에서 아프지말고 쉬히쉬어라~~^

Date 2024.02.19 / View 190
강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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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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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2.15 / View 170
최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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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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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2.15 / View 178
마정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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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거긴 어때???

엄마....

거긴 어때??

지낼만해???

엄마 있는 곳에선 정말 우리를 보고 있어??

우리가 명절에 상차림 해 놓으면 정말 와??

엄마 있는 곳을 아니 어디 있는지 알 수가 없으니까 궁금한게 너무 너무 많아!!

엄마 나 엄마한테 너무 너무 미안 한거 알지??

형이 되서 동생을 먼저 엄마 옆으로 보냈잖아.. ㅡ.ㅡ

병권이는 만났어? 술 좋아하는 두 사람이서 한잔 했어?

만났음 병권이 좀 혼내 주지 그랬어!! 왜 왔냐고!!!!!!

명절에 형제들 만나서 술 한잔 기울이는데 엄마 빈 자리보다 병권이 빈 자리가 조금 크게 느껴지더라고 모 그렇다고 엄마 서운해 하지 말고 ㅎㅎㅎ

울 형제들 엄마나 병권이나 진심 너무 너무 사랑하는건 알지???

앞으로 다가올 명절을 내가 몇번이나 겪을지 모르지만 항상 진심을 다할께 그리고 자주 찾아가지 않는다고 서운해 하지들 말고!!

그리고 있자나

엄마랑 병권이 막 보고싶고 그르네?????

이 글을 보고있는지 궁금하지만

윤여사!!!

병권아!!

사랑해~~~~♡





Date 2024.02.13 / View 281
정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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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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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2.13 / View 196
이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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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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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2.13 / View 204
권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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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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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2.12 / View 241
정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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