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벌써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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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4.24 / View 186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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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그립고 그리운 내 사랑 은아

그립고 그리운 내 사랑 은아,

안녕, 내 사랑.

잘 지내고 있지?

보고 싶다...


울 정은이 잠든 지도 5년이 넘게 흘렀는데,

아직도 울 은이가 '죽었다'는 말조차 입 밖에 내기 힘들다.

널 그리워하는 마음이 외로움으로 변할 때,

그 외로움이 다시 그리움으로 바뀔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도 그 답을 찾지 못했어.

이 세상 어디에도 너를 대신할 무언가를 찾는 게 쉽지 않다.


외로움을 달래줄 이, 히나 없는 세상 속에서...

너를 향한 그리움을 견디며 살아갈 수 있을까...


너를 사랑하는 마음...

그리움, 외로움, 그리고 미안함...

이 모든 게 너의 영혼에 닿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럼 좀 빨리 데리러 오지 않을까 하는 헛된 희망을 가져본다.


빨리 데리러 와.


이 끝이 끝이 아니길...

보고 싶다.

Date 2024.04.19 / View 230
니 사랑 뚱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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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보고싶어요 항상 죄송해요 사랑해요

아빠,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하늘에서 보고 계시죠? 이제 아프지말고 편하게 행복하셔야해요

꽃들이 피는 봄이네요~

잘 살게요~ 잘 살수있도록 하늘에서 도와주세요

사랑해요~


Date 2024.04.17 / View 206
김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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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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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4.14 / View 125
강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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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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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4.09 / View 158
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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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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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4.09 / View 205
전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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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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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4.06 / View 186
최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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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엄마

엄마 안녕, 잘 지내고 있어?

나는 잘 지내고 있는데 엄마는 어때? 요즘 날씨 좋지?

나 엄마 목소리 듣고 싶을 때마다 음성 통화 녹음된 거 듣고 있는데

매번 엄마한테 쌀쌀맞은 말투로 말하더라... 너무 미안해

있을 때 잘 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닌가 봐

난 알고서도 그렇게 못한 거 보면 진짜 나쁜 딸이네

엄마..

너무너무 보고 싶고 그립고 그렇다

나도 이런 일 저런 일, 속상한 일 있으면 엄마한테 전화로 시시콜콜 다 얘기하고 그러고 싶은데

아빠한테 전화할 수도 없고 누구한테 내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가슴에 한 맺힐거 같아 ㅜ

아무도 없는 곳 가서 펑펑 울고싶고 그래 울고나면 좀 괜찮아지더라고

그냥..... 나 오늘 너무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누구한테 이런 얘기 할 사람이 없더라고..

미안해 엄마 ㅎㅎㅎㅎㅎ 너무 징징 거렸넹

나 가끔 속상한 일 있으면 엄마한테 편지로라도 징징거려도 돼? ><

다음주엔 엄마 보러갈게

잘있어 엄마.

미안하고 사랑해요


Date 2024.04.06 / View 230
전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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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보고싶어요~

가끔 내꿈에 찾아와줘서 고마워~

건강한모습으로 와줘~벌써 반년이 지났는데도 아들은

죄인아닌 아비잃은 죄인으로살아가...ㅠㅠ

아빠가 아직도 내곁에 있는거 같아서....좋은데..그만큼 그리워.

아빠침대옆 식탁에서 매일 술잔을 기울이다보니...아들도

중년아저씨라 몸이 많이 가버리네.

마음에 병도 치유가되어야할텐데...그것도 잘안되네.

엄마잘 모시고있으니 걱정은 말아요.

돈두 꿈도 무의미해져버렸어.

그냥 되는데로 천천히 즐기면서 살라구...인생뭐 별거있겠어?

그냥저냥 살아가는거지....

천국에서 아빠 말썽피지말구 행복하게 살고계서

언젠가는 또 만나겠지.아빠 생신때 보러가께~사랑해~율비린너

Date 2024.04.03 / View 153
황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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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우리 아빠.

아빠. 그 곳에서는 잘 지내고 있어? 아프지 않겠지.. 아프고 고생만 하다가 떠났으니까. 3일 뒤면 아빠가 우리 가족 곁을 떠난 지 49일째 되는 날이네? 근데 난 49제는 안 지낼거야. 제사도 다 안 지낼거야. 난 아빠만큼 책임감이 크지 않아서 딱히 지내고 싶은 생각이 없어. 나랑 엄마는 잘 지내고 있다가도 아빠 얘기만 나오면 울컥해. 그니까 얼굴 자주 좀 보여줘 봐. 보고싶다.

Date 2024.04.02 / View 139
정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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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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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4.01 / View 116
마정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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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고생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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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3.25 / View 130
손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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