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 행복해야해 사랑해요
비공개
Date 2024.07.09 / View 129
김상우
바로가기
Memorial
아빠~사랑하구 보구싶어

이젠 엄마도 많이 회복하구 일상으로 돌아오셧어

참으로 다행이지모야

아빠두 잘 지내시고 계시지?

문득문득 아빠가 너무 보구싶고 그러네.

뭔지모를 사무침이 다가와 아들을 슬프게해.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다가오고있고 작년이맘때쯤

아빠간병하면서 울고 웃고 아프고 슬프고...그런 추억아닌

추억속에서 아들머리가 멍해져서 먼산만 바라보다 하루가

다가버리네.

작년 이맘때 아빠씻기면서 임종전 증상들을 처음으로 경험하면서

하기싫은 공부도하면서 끝까지 잘모셔야지하면서 너무 지쳐

혼자울기도 많이하고 승질도내고...참 아들 못낫네.

뭐든 낼모레 오십인데도 세상살이 처음인게 참 많다.

지혜롭게 잘 이겨내고 견뎌내야하는데...자꾸 깔아지고 무기력해져서 힘들다.ㅠㅠ

아빠 잘모셔야한다는 숙제가 있을땐 정말 열심히 활동하면서 지켜냈는데...왜 지금은 아들이 힘이 안날까?

시간이 해결해줄까나?

아빠~너무 보구싶어.너무너무...

두서없이 글을쓰다보니 아빠의 그리움이 더 커지네.

아빠~천국에서 잘 지내시고.우리 언제가 다시볼때

반갑게 안아줘.

좋은추억들 아들에게 남겨줘서 고마워~사랑해♡♡♡

Date 2024.07.09 / View 200
황의용
바로가기
Memorial
어머니

어머니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어머니의 마지막 목소리를 듣고 며칠 지나 갑작스런 소식에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지금 계신 하늘나라에서는 아무 걱정과 근심없이 드시고 싶은것들 맘껏드시고 고통없이 지내시길 바랍니다.

어머니 생각하면 항상 죄송한 마음에 가슴이 무겁고 힘듭니다.

죄송합니다.

Date 2024.07.08 / View 182
조문주
바로가기
Memorial
어느세~
비공개
Date 2024.07.04 / View 167
박정선
바로가기
Memorial
너무너무 그리운 우리엄마
비공개
Date 2024.06.30 / View 314
박선희
바로가기
Memorial
보고싶어~~서
비공개
Date 2024.06.27 / View 149
박정선
바로가기
Memorial
오랜만이지
비공개
Date 2024.06.27 / View 197
비밀이지
바로가기
Memorial
오랜만이야 우리 할매

할머니 너무 오랜만이야

우리 할매 집 이사하고서 처음 쓰네!

잘지내고있지!!!??

윤택이는 자주 오는데 넌 뭐하냐~ 그러는거 아니지?


갈거야 할매보러

너무 보고싶어

진짜 많이 보고싶어

너무너무 보고싶어


할매 진짜 보고싶다....


옆에 있을때 잘할걸......

화내지말걸

짜증내지말걸

아파도 그냥 옆에 있지 왜갔어 할매

Date 2024.06.26 / View 178
오혜미
바로가기
Memorial
그리운 부모님께

아버님, 어머님 그동안 천국에서 평안하셨어요!

언니가 교회에서 기도를 했는데 아버님 어머님에 구원받으셨다고 기도가 내려왔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저희는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권진아빠는 간암이 재발해서 다시 색전술 시술을 받았어요.

술은 끊었는데 담배를 못끊어서 재발됐던 것 같아요.

제가 아버님 어머님의 아들 강성연씨의 담배를 끊게 하다가 병이 생겼어요.

머리가 어지럽고 귀가 먹먹해지는 병요.

스트레스인 것 같아요.

하지만 큰 병은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권진아빠가 담배를 끊은지 일주일에 되었어요.

이대로 끊었으면 좋겠어요. 이번에도 못 끊으면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가보려구요.

어머님이 하시던 도전을 아들은 꼭 성공해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네요.

그곳에서 저희 걱정은 안하셔도 돼요. 아버님 어머님께서 주신 사랑의 힘으로 저희는 잘 지낼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아버님 어머님이 물려주신 것들에 저희가 열심히 돈 벌고 아껴서 아이들에게 공평하게 나눠줄 수 있도록 열심히 살고 있어요.

권진아빠는 제가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돼요.

억만금이 들어도 아끼지 않고 권진아빠의 병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해쳐나갈게요.

다만 손자 셋이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강낙길 아버님, 권영숙 어머님 많이 사랑하고 그립습니다.

Date 2024.06.21 / View 229
강성연
바로가기
Memorial
보고싶다..
비공개
Date 2024.06.18 / View 198
마정효
바로가기
Memorial
오늘 엄마 생각많이나네
비공개
Date 2024.06.17 / View 212
김상우
바로가기
Memorial
잘 지내는지
비공개
Date 2024.06.16 / View 243
비밀이지
바로가기